100년 후 병원 가이드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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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여태까지 축적해온 소아 청소년들 진료노하우 및 데이터를 현실적으로 사용해서 부모가 아이에 대한 객관적인 상태를 인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무난한 의료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실습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다. 정성관 이사장은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플랫폼 기반의 비대면 쌍방향 소통이 필요하다”며 “플랫폼 기반 비대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구축은 감염 질병을 준비하는 또 하나의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