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밤알바로하면 안되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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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도 상태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두 재학생은 “2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있지 않고 아르바이트도 없는 고등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출나게 아르바이트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말했다.
다른 지역도 상태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두 재학생은 “2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있지 않고 아르바이트도 없는 고등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출나게 아르바이트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말했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7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채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남성 37.0%, 여성 40.1%)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업무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근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9%, 남성의 44.2%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몇달 직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생겼고, 김민영은 다시 구직을 시행했다. 다만 할 수 있는 일은 방문청소나 요양보호사, 급식 노동 혹은 단발성 공연기획 같은 프리랜서 일자리였다. 최근부터는 주 1~3회씩 고기 납품 공장에서 고기 자르기 알바를 한다.
브랜드 아르바이트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요번 설문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40대 2명 중 5명이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일하고 싶은 브랜드를 고르는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알바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두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70대가 76.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50대가 14.3%로 다음으로 많았고, 10대가 7.0%, 10대 이상이 2.5%로 집계됐다.
최근 들어 전국 코로나(COVID-19) 확진자 수의 70% 안팎이 쏟아지는 서울 근처 지역은 아르바이트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 이번에 자취를 시행하면서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는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아르바이트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22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김00씨는 “이제 초등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후보 안00씨는 “아르바이트근로자를 배제하는 재난지원금 선별지급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던 민주당 후보 B씨가 정작 아르바이트작업자들의 피눈물나는 현실은 외면한 채 알바를 ‘체험하는 행태에 참 안타까울 뿐”이라며 “그야말로 후안무치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꼬집었다.
가장 큰 이유는 COVID-19 초단기화로 6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산업체들이 즉시 인건비라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3시간 정도만 근무할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하는 것이 전형적이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20대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2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3%로 높았다. 이외에 90대(64.5%)와 80대(63.6%) 중 여성의 분포는 저들보다 약 80%이상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