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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케어는 잊어 버려 :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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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탈모로 걱정하는 요즘사람은 3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 5명 중 1명이 탈모를 신경쓰는 것. 뻔하게 탈모약에 대한 호기심도 높아졌다. 가장 유명한 약제가 여성형 탈모(안드로젠탈모증) 치료에 쓰이는 '피나스테리드'다. 수많은 사람들에겐 '프로페시아'라고 알려져있다.

두피 건강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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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빌리면 2018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5만3628명으로 2015년(30만8534명)대비 18%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4%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1%)다.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3억원에서 303억원으로 56% 늘어났다.

프로이트가 우리에게 가르쳐 줄 수있는 것 헤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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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적인 것은 원형 탈모를 위한 치료법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치료성분으로 스테로이드가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는 강력한 면역 현상 및 염증 억제제인데요. 국소 도포, 병변 내 주사, 약제 복용 등 다체로운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발생장촉진에 대한 진부한 문제 5개,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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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매자원은 '탈모 관련 제품과 서비스 시장이 확대됨에 주순해 소비자피해도 일괄되게 접수되고 있다'며 '의료기관이 아닌 일반 두피관리업소에서 사용 전후 사진 비교 등 법규 위반의 소지가 있는 광고표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