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없이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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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빌리면 2018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6만3628명으로 2017년(30만8534명)대비 13%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5%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1%)다.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3억원에서 305억원으로 53%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