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가 해외축구중계 대해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줄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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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이민원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은 “10년 만의 축구 국가대표 한일전을 유튜브에서 서비스할 수 있어 즐겁다”며 “COVID-19로 인해서 원정 응원이 힘든 시국에 선수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유저들과 함께 소통하며 응원하겠다”고 전했다.